4월 27일. 가회면 청년회 주관 주체로 면내 어른신을 모시고 큰 잔치를 베풀었다.
이행사에는 가회면 청년회 회장님. 그리고 유한 기관장님을 모셔 대 성황리에 치르면서
청년회 노고가 돋보였다.
우리마을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어 갑시다. 하는 인사 말에 매우 감동적인 인사를 하였으며.
인생은 80십세 부터라고 이야기 하여. 한번 웃겨주기도 했다.
맛있는 음식과 제 2막은 노래와 춤으로 어른신에게 즐거움을 선사 하였고.
천상에서 내려온 선녀처럼 아름다운 규수"가 문앞에서 첫 인사를 하는데 보기 좋았습니다.
도시 총각들 합천 가회면으로 장가 갈 사람은 선착순으로 청년회 에서 접수 받습니다.
청년회 회원 여러분과 유한 기관장님. 그리고 준비를 철저하게 지휘 하신 가회면 면장님"
고생 많이 하였습니다.
누가 125세 까지 살아 갑시다고. 고래고래 소리처 또 한번 웃기고 즐거운 하루를 모든 시름을 놓고
즐거운 하루가 되였습니다. 모두 고생 하시였 습니다.
또 [진인성 님]은 17개면 367개 마을경로당 마다. 에어컨 설치를 하여주신분 인데 합천군 노인들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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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재산을 노인에게 봉사" 하시는데. 군수님의 말씀중 누가 고발하여 검찰철 수사를 다 받았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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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접 하고. 위료 합니다. 다음에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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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세 까지 살아야 합니다. 의. 군수님의 말 중에 이해하지 못하였죠 !
62세에 군수로 취임 했으니. 1/2 가 즉 한번은 더하면 더 좋은 일을 많이 하겠습니다. 뜻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