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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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어린이집 원아들 대병면 기관방문을 하고,,,,
작성일
2013-06-20 18:09:45
작성자
권○○
조회수:
2127
우리 동네 단원이라 , 아이들과 우리 동네의 기관을 견학하기로 했다.
어린이날 학부형들에게서 받은 빨간 단체 티셔츠를 입고, 다섯명의 아이들과 편지봉투를 하나씩 들고, 견학에 나섰다.
먼저 주유소에 들러 자동차에 필요한 기름 주유하는 것을 보고,,
우체국으로 가서 어제 미리 써 놓은 편지를 집으로 부쳤다. 우체국에서 국장님과 직원들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아이들은 어색한 마음은 사라지고, 즐겁게 우체통속으로 편지를 넣었다.
다음 행선지로 면사무소 울 안에 있는 보건지소와 119구조대를 향해 가는데, 면사무소 직원 분이 보시고, 밖으로 나와서 아이들을 반겨 주셨고, 보건지소 간판을 보고 아이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는데, 직원 분이 나오셔서, 추가 설명과 치솔을 선물로 주셨다.
농협에 들러 간식을 사는 동안 , 시원한 요구르트도 먹고, 먹고 싶은 간식을 한 보따리 사서는 원으로 돌아왔다. 더운 날씨인데도, 가는 곳곳마다, 친절히 반겨주신 각 기관의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