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2일~23일(금) 영상테마파크에 도착하여 인구 5만의 도시 합천군, 서울의 1.6배의 면적이라는 해설사의 설명을 기억하면서 1박2일간의 펨투어을 다녀와서 칭찬글 올립니다.
합천은 남편이 태어난 곳이고 생가가 보존되어 있어 가슴이 설레이는 도시입니다.
영상테마파크에 도착하여 일정이 시작되었고, 무더운 여름날에 합천 펨투어가 시작 된 곳에 마차를 모는 아저씨의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도 일정을 응겹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포항에서 태어나 언제나 바다를 보고 자라서 배를 타본 경험은 많지만 강에서 래프팅체험을 언제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오래전 일이였고, 결혼하고 시댁을 다닐 때만 해도 배를 타고 건넌 기억과
여름 장맛비가 내릴 때면 들녁이 잠길 때가 있었지만 지금의 황강에서는 래프팅을 체험할 수 있는 멋진 곳으로 탈바꿈하고 있었습니다.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 있는 합천 해인사는 인연이 깊고도 깊은 도량으로 언제가도 편안한 곳이지만
비가 내리는 해인사 도량을 해설한 합천 해설사님들의 감동적이고 열정적인 스토리가 오래동안 마음에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 홍보를 위한 펨투어를 마치고 고마운 마음 글로 남깁니다.
애써주신 하창환 군수님, 여태순 조직위 사무국장, 윤호석 팀장, 김희정, 김미진, 김석중, 임광민님 1박 2일간 성심을 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상테마파크와 해인사를 해설한 3분의 해설사님 멋진 해설이었습니다.
축전이 끝나는 11월 10일까지 45일간의 기간을 진심을 다해 홍보하겠습니다.
대전까지 오고가는 길에 운행한 기사님의 합천 자랑을 들으면서 가고싶은 도시로 기억 되는 멘트가
귀에 속 들어와서 합천에는 진정한 홍보대사가 많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영상테마파크에서 마차를 모는 아저씨, 해설사님, 기사님 합천의 진정한 홍보대사임을 지지합니다.
아들딸 대장경 소원등을 달고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모두의 힘을 모아 성공적인 축전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 홍보이사 임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