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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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 산과 하늘이 그립습니다 -대장경 세계 문화 축제
작성일
2013-09-01 16:19:27
작성자
김○○
조회수:
1601
매미소리 절정인걸 보니 어느덧 여름도 끝자락에 와 있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8월 22일과 23일 합천군 팸투어에 참여했던 해설사 중앙 협의회 행사지원분과 위원장이며 충북 청원군 해설사 김영미입니다.
합천군의 영상 테마파크를 보며 지난날 우리의 과거 모습이 보이는 듯 잠시나마 향수에 젖을 수 있었고
아련한 추억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때 올려다보았던 합천의 파란 하늘엔 그리운 얼굴들이 문득문득 떠오르기도 했답니다.
황강에서의 래프팅은 그야말로 제 생애있어 처음 체험하는 래프팅이라 그런지 정말 신이났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한 페이지를 또 장식했답니다. 물안개 가득한 강가의 아름다운 풍경 또한 잊을 수가 없고 서로 물장구를 치며 물싸움으로 옷은 모두젖었지만 마음은 유쾌하기만 했지요!
군수님의 배려로 점심 또한 맛있게 먹었지만 그 날 저녁도 래프팅 체험후에 먹는 식사라 꿀맛이었음은 당연했습니다.
아쉽게도 다음날 비가와서 해인사와 대장경 축제장을 제대로 다 둘러보지 못하고 나온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다음 축제를 위하여 그 아쉬움은 그대로 남겨 두기로 했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합천군수님과 대장경축제위원회 팀장님, 직원들...그리고 합천해설사님들의 고마움이 뿌듯하게 가슴에 남았습니다.
그 고마움의 편지를 이제야 올립니다. 아마도 가끔씩 합천의 하늘이, 그리고 산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장경축제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두 손 모으며 저희 충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널리널리 홍보하겠습니다.
합천군에 좋은 일이 가득해서 군수님과 직원들, 그리고 군민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