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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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환계장님과 김선돌님께 칭찬과 감사를~
작성일
2013-12-27 11:17:18
작성자
이○○
조회수:
2327
2013년, 멧돼지와 전장을 치루너라 고생하신
김길환계장님과 김선돌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멧돼지와의 전장속 피해농어민들의 원성,대리포획 엽사들의 권역다툼,불평불만없이 완벽한 교통정리
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피해농어민의 첫은성 "야! 왜 돼지 안잡아주노 군수한태 전화한다"
협박아닌 피해농어민들의 쓰라린아픔 어찌말로표현을..꼭 군수님과 담당직원이 돼지를 불러들인양
입장이 딱도하지요 화가난 피해농어민들의 원성과 포악한고성에 눈물을글썽이며 죄인아닌 죄인이되어
한마디 말도 못한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라며 그놈의 멧돼지가 원수로다 라며 중얼되는 김선돌님의
답답한 그마음을 누구에게 하소연할까요 피해농어민들 돌아서서 하시는말씀들 "군수는 돼지안잡아주고
뭐하노"라며 중얼이고 날로늘어나는 피해면적 곳곳을 찿아다니며 조사하고 개인의사비로다 다과와 음료
를 피해농어민들께 대접하며 아픈 농어민들의 마음을 달래며 위로해드리는 김선돌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도 살맛나는 우리 합천의일꾼! 두분께 칭찬과감사의 말씀을드리며 건강과행복이 항상함께하길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