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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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법륜사 사찰] 고맙습니다.
작성일
2014-05-19 02:38:21
작성자
장○○
조회수:
2414
가회면 황매산 자락에 위취한 법륜사 에서는 "절에"행사가 있을때 마다
스님과 신도님이 힘을 합하여 [경로당에] 맛있는 백설기 시루떡을 가저와서 노인들께 칭송을
받고 있다.
동지날 이면 팥죽을 가져다 주시고 가끔 국수를 많이 가져와서 경로당에 선물 하며. 또 백설기 시루떡을
많이 가져와서 풍족하게 각 마을 노인분이 맛있게 먹으면서 주민들을 즐겁게 해 줍니다.
법륜사 사찰에 가본적은 없지만 스님과 신도분이 힘을 합하여 마을마다 경로당에 좋은 선물을 보내 옵니다.
지난 17일 토요일 백설기 시루떡을 한상자씩 보내와서 마을 노인분과 할머니 분들이 맛있게 먹었다고
칭찬을 많이 하시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나에게도 떡이 배달 됄 만끔 많이 보냈나 봅니다.
마을경로당 마다 다 보낼려면 많은 금액이 들어갈 것이라 생각 됨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보네주신 [법륜사 스님과 신도분께 고맙다는 인사를 대신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께서도 성불 하시고. 신도님 역시 성불 하소서 !
인사에 가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