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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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 (복지사) 문지연 님" 아름다운 미담.
작성일
2014-06-19 17:42:04
작성자
장○○
조회수:
2362
시골 공무원 사회복지사의 아름다운 [미담]이 있어서 이곳에 올립을 양지 하여 주십시요. [자유게시판에] 올렸드니] 먼곳으로 가 버렸습니다.
여기는 경남 합천군 가회면 사회 복지사 문지연 공무원의 아름다운 미담 입니다.
지난 11월18일에 가회면 자원봉사대는 김장김치 을 담구고 배달은 복지과 문지연 님이 하는 도중 관내 김시곤 74세 노인댁을 방문하여 김장 김치를 배달하면서 겨울 추이에 작은 전기장판을 안고 떨고 있는 모습을 보고. 보일러실을
전검해 보니 20년이 넘은 다 낡은 보일러가 작동불능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을 찍고. 하여 복지사의 책임을 절실하게 느낀 것입니다.
가회면 예산으로 보일러 설치가 어려워 각계 사회복지단체에 연락하여 12월 11일 날에 보일러 설치를 하였으며.
언제나 독거노인의 어러움을 잘 가려서 좀 더 편하게 모시고자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이 글을 올려드립니다.
그간에 김시곤 노인은 산에서 나무를 하여 난방을 하였는데. 몸이 아프고 부터는 나무를 못하여 전기장판 하나로 추이를 막기에는 매우 어러운 살림살이며 복지사 문지연 은 자기의 책임으로 알고 여려집을 방문 하면서 겨울나기 불편한 가정 및 독거노인 집을 일일이 방문하여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타의 모범으로 그 칭찬은 관내 독거노인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고 토요일 일요일 까지 근무 하는 때가 많으며. 관내 독거노인의 불편한 일이 없는지 살피고 다닙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 하여도 워낙 빈약한 예산으로 많은 독거노인을 다 도울 수 없는 사정이라서 사회단체에 호소하고 복지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다 해결하는 것에 노인들은 매우 만족해합니다.
이에 감동을 받은 분이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노인들은 그냥 고맙소!
하지만 이에 준하는 글 한자를 올릴 사람이 없어 가회면 관내는 독거노인을 대신하여
이글을 올리오며.미숙하고 앞뒤 없이 아름다운 미담을 올립니다.
산골 복지사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까하여 알려 드립니다.
복지는 많은 희생이 뒤 따라야 하는 어러운 것인 줄은 알게 되어 두서없이 미담 사례를 올리오니 좀 더 잘 할수 있도록 위로의 말씀을 한번쯤 해 주시면 하는 마음입니다.
언제나 인사성 밝고 몸이 불편한 분은 자신의 차로 집까지 모시는 모범적 행정을 다 합니다. 도시와 달리 시골은 면적이 넒어 한마을 까지 운행 하자면 보통 먼 곳은 10키로 거리로서 흩어진 마을로 농민도 공무원도 불편함은 같은 것입니다. 이에 모범을 행하는 [사회 복지사 공무원을 일상생활을] 글로서 칭찬 하여 주시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