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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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출신 박춘금 경기도교육청서기관진급
작성일
2015-01-01 19:14:48
작성자
박○○
조회수:
2133
본군 초계면신촌리출신 박춘금(54세) 은 계남초등학교 초계중학교 초계고등학교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고 1981년 경기도교육청에 임용되여 경기 지평중학교 포천중학교를 거처 본청 총무과 재무과를 거처 2004년 사무관 전형고시에 합격한 후 안양고등학교 행정실장 교육청대변인 등을 엮임하여 경기도의회 사무처에 파견근무하다가 2014년도 12월 정기인사에서 서기관으로 진급하였다.
박서기관은 근면 성실을 좌우명으로 공직생활을 해왔으며 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1녀의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2015년도 직무교육을 이수후 새로운 보직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서기관은 고향합천을 사랑하고 바쁜 공직생활에도 휴가철에는 고향생가를 찾아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