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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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조 연 주) 간호사님. 칭찬합시다.
작성일
2015-02-10 19:56:42
작성자
장○○
조회수:
1680
설 믿에 삼가면.가회면.대양면.을 독거노인의 건강검사도 하면서 노인들이 일반인 에게 하지못한
엉어리 진 말도 잘 들어주면서. "카운세링" 을 잘 해 주시는 님께 고맙습니다.
3개면을 일일이 돌면서 고독한 노인께 말벗도 되고 노인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잟 들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조연주]님 같은 분이 있기에 보건소는 칭찬 받습니다.
福祉 는 사실상 어럽습니다. 작은방 안에서 영감 냄세도 나고. 퀴퀴한 냄세를 맏으면서 인간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