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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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 정보화 교육장에 (백선생님) 고생 합니다.
작성일
2015-04-21 14:47:14
작성자
장○○
조회수:
1567
컴퓨터 정보화 교육은 시작한지 오래된 것이다.
고령자 컴퓨터 대회가 5월 초순에 창원대 전산실에서 있다고 하여. 엑셀"을 배워로 갔다.
오전 9시 30분 부터 12시 30분 까지 월~~금요일 까지 삼가면 사무소에서 실시하고 있다.
몆년만에 처음 가 보았는데 학생이 너무많다. 가려치는 선생님은 한사람 인데 여기 저기서 인터넷이
안된다. 사진이 없어졌다. 하니 선생님은 불리어 다니기가 바쁘다.
고령자 교육은 어러움이 따른다. 아무리 가려처도 밤새 잊어 버리기 일수다.
작년 시험 문제지로 복습해 본다. 만만하지 안다.
글자모양/ 글자크기/ 글자색상/ 차드 만들기 등등은 그리 쉽지않다.
그기다 인터넷 검색하여 사진오려 붙이기 등등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A4 용지 한장에 한시간 안에 다 체워야 한다. 한참 하다보니. 어디까지 왔나 하고 본다.
이것을 일일이 가려처야 하는 [백 선생님은] 골치가 아플 것이다.
잠간의 시간이지만 의좌에 앉을 여유가 없다. 고생 합니다. 컴퓨터 선생님.......
어린학생 같으면 고함이나 한번 질러볼터인데 고령자라 어쩔수 없는것 아닌가요 ?
일대일 맟춤형으로 가려처 주시니 고맙습니다.
대회에 나간다고 일등 하겠습니까? 그냥 참가에 의미를 두고 도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