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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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김동철, 강병철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5-07-08 15:49:31
작성자
박○○
조회수:
1600
면사무소를 방문하면 웃음으로 맞아주시고 음료수를 건네주는 손길에서 정을 느낍니다.
특히 이번에 지갑을 잃어버리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데, 봉산파출소에서 지갑을 찾아가라는
전화를 받고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있습니다.
지갑 안에는 현금은 물론 각종 신용카드, 신분증이 들어 있어 분실시에는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었는데, 봉산파출소에서 온 전화를 받고 달려가보니 봉산면 직원이 청소차
운행 중에 도로변에 떨어져 있는 지갑을 파출소에 신고를 한 상황이었습니다.
사례를 하려고해도 거절을 하니 이렇게 "칭찬합시다"에 글을 올려봅니다.
봉산면에 근무하는 김동철, 강병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