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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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성일
2015-10-21 17:16:02
작성자
박○○
조회수:
1984
안녕하십니까. 저는 합천읍에 사는 6살, 8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지난 토요일 오후, 합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좋은 강의를 들었습니다.
창원대학교 유아교육과 김민정 교수님으로부터 "우리 아이 발달 이해하기"란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쉬는 시간없이 2시간을 들었는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화창하고 좋은 날씨에 나들이 가기도 좋았을터인데, 엄마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을 가졌어요.
초보 엄마들이 실수도 많이 하고, 힘들어 하면서 육아를 하는데 앞으로도 이런 좋은 강의가 많았음
좋겠습니다. 엄마 나이로 이제 8살이 된 저는 부모 교육을 제대로 받은적이 없어서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상처되는 말도 많이 한거 같습니다. 이번 강의가 좋았던만큼,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음
좋겠습니다. 한 아이를 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많은이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자라는 합천 아이들은 분명 바르고 착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여름에, 센터 문을 열어 합천의 미래인 아이들이 큰 꿈을 키우며 자랄수 있도록 여러모로 애써주시는
군수님과 관계자 모든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말에도 출근하셔서 고생하시는 센터장님 및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고, 칭찬하고 싶어서 이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