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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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민원실 여직원 두분 칭찬합니다
작성일
2015-12-21 17:45:15
작성자
정○○
조회수:
1924
1. 지난 12월 17일 저의 어머니와 함께 건축물 대장 생성을 위하여 민원실을 방문 했습니다.
2. 저의 어머니는 합천군 공무원들이 타 기관에 비해 너무 너무 친절한 사례를 직접 경험 하셨다고 주변 에 늘 자랑을 하시곤 합니다.
3. 제가 17일 방문하여 민원을 처리하면서 왜 어머니가 합천군 공무원에 대하여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시는 지 알게 되었습니다.
4. 미등기 건물 이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 민원이 두번 걸음 하지 않기 위해 부서간 직접 확인하여 처리 하는 등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5. 저를 이렇게 감동 시킨 공무원은 재무과 박선희 주무관님, 과표담당 김정남 주무관 입니다.
특히 김정남 주무관은 정확한 안내를 위하여 직접 재무과에 가서 확인해 주시고 제가 추진해야 할
서류에 대하여 꼼곰히 메모하여 주었답니다.
관료주의가 몸에 베인 것만 보다가 이런 공무원을 보고 주변에 알리고자 제가 이용하는 귀촌 귀농
모 사이트에 올리자 마자 답글이 주루룩 올라 왔답니다.
합천으로 귀촌지을 결정하고 싶다는 답글이 무려 3건이나 올라 왔답니다.
합천 인구 증가가 도움이 되겠네요
김정남, 박선희 주무관님의 따뜻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가 이렇게 큰 파장을 불러 옵니다
6. 민원 응대 자세가 타 기관에 비해 이토록 우수한 것은 군수님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여직원님 격려와 칭찬 많이 많이 해 주세요
인센티브도 많이 많이 주세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