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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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6-01-06 17:06:30
작성자
유○○
조회수:
1732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벽면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벽면이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들로 채워져 있는 것이었습니다. 잊고 살아왔던 아름다운 추억과 힘들었던 추억도 있었지만 그래도 추억이기 때문에 모두가 아름다운 것이겠지요. 우리 봉산의 옛 사진들이 벽면을 채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사진들이 그렇습니다. 봉산에 처음 왔을 때가 엊그제 같고 지나간 힘들었던 기억들 속에 잊고 살아왔던 것들이 사진속에 고스란히 남아있었던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멀리 잊어버렸던 기억을 찾게 해 주셔서 또 함께 추억을 이야기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그래서 누가 어떻게 이사진들을 전시해 주셨는지 궁급했습니다. 직원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사진들을 수집하였다고 합니다.
봉산면 직원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