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합천 열기 닫음
수려한합천 Today
현재 시각 2026.04.20 (월) 오후 05:59
합천 트렌드
  • 준비중
합천 트렌드 바로 가기
# 오늘의 행사
  • 조회중
# 오늘의 소식
  • 조회중

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 작성하실 때 휴대폰 인증을 받고 20-30분뒤 인증이 만료가 되어 글 저장이 안될 수도 있으니,
    이점 유의하여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반복적 게시물,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명예훼손,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등의 글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특히, 누리집을 통한 불법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4조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분이 진정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라 생각합니다.

작성일
2016-01-08 14:48:44
작성자
이○○
조회수:
2260
 저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경기도 수원에 거주중이십니다.
 이번에 필요한 서류가 있으셔서 합천군청을 가시게 되었습니다.
 자식인 제가 직접 모시고 갔어야 했는데...회사 사정으로 어머니 혼자 이른 새벽부터 출발하셨습니다.

 점심시간때쯤 도착한 저희 어머니께서는 다시 올라올 생각에 식사도 못하고 민원실을 방문 하셨습니다.
 여기서 민원봉사과 민원계장 정광호님을 만나시고 직접 점심 식사도 대접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식사 후 저희 어머니의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중 면사무소에 찾아가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
 정광호님은 직접 저희어머니를 면사무소까지 모셔다 주시며 면사무소 직원분들에게 빠른 민원처리도
 부탁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저희 어머니께서 제시한 민원은 잘 처리되었고 거기다
 전혀 합천의 지리를 모르고 인터넷도 사용할줄 모르는 저희 어머니를 터미널까지 배웅해 주셨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저또한 경기도의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감동 받았습니다. 
 그리고 계장이라는 직급이 아깝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높은 직급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를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민원봉사과 민원계장 정광호님 직접 뵙지는 못하지만 저희 어머니를 대신해 인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족도 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

※ 만족도조사에 제출하신 의견은 홈페이지 운영의 참고자료로 활용하며, 답변이 필요한 민원이나 문의글은 전화문의, 군민의소리 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행정과 전산정보담당 (☎ 055-930-3089)
최종수정일 :
2026.04.19 16: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