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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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아십니까?" (추억으로 보는 봉산면)
저만치 가는 세월 만큼이나 더욱 그리워지는, 멀어져만가는 옛추억은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겠죠
아마도 한해한해 나이드시는 어르신들과 또 타향살이에 고향을 찾은 이들에게
아련한 옛모습들의 추억은 더욱 소중할 것입니다.
그런 추억들을 떠올려 주고 발전해 나아가는 봉산의 옛모습과 현재의 모습들을
한눈에 볼수 있는 사진들이 봉산 정류장 옆 벽면에 가득 채워져 있네요
그앞에서 어르신들이 옛 추억을 떠올려며 담소를 나누시고
철부지 아이가 어른이 되어 아이의 손을 잡고 고향나들이 하는 사람들의 발길도 붙잡고 있네요
세월이 흐르면서 바뀌어가는 모습들은 어쩔수 없다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추억에 머무룰수 있게 해주시니 너무 고맙다는 말씀들이 이어져만 갑니다.
이번에 봉산 정류장이 다시 개축되면서 횡하니 드러난 벽면에 이리도 의미와 가치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신 분들이 누구이신가 했더니 봉산면 직원여러분들이라고 합니다.
지역의 발전과 면민들의 민원 등 고충처리에 불철주야 애쓰시는 봉산면 직원여러분들이
이러한 좋은 일들을 해주시니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봉산면 화이팅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