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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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 근무하시는 치과의사 권영욱 선생님께 감사와 칭찬을 드립니다.
작성일
2016-05-27 17:04:52
작성자
차○○
조회수:
1619
저는 며칠전 치과에서 10년전에 타 지역에서 임플란트 심은 잇몸에 염증이 생겨 지역 개인치과를 찾아 갔는데 자기들이 했든게 아니라 치료해 주는게 어렵다기에 전에 다녔든 병원은 장거리라 가지 못하고 보건소 치과에 들러 관리를 받은 차민영 입니다
첫날은 월요일이라 부재중 다음날 12시가 다 되어갈 시간인데도 웃으면서 맞아주는 선생님은 염증이 조금 심하다 하시면서 2.3일 후에 오실때는 마취를 하고 염증을 제거해야 되니 점심시간때 다되어 오시면 제가 식사하는게 불편하다고 시간까지 예약해주시며 웃음띈 얼굴로 상냥하게 대해주시고 배려해 주시며 다음날 직접 저에게 전화까지 하시면서 아픈건 좀 어떠하시냐 물어주시는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런 의사선생님들이 많이 계신다면 우리 군민이 아닌 국민이 얼마나 훈훈한 사회가 될까 생각해 봅니다 환자들은 의사선생님들을 많이 기대고 싶어하는 심정이니까 항상 웃음띈 얼굴 초심으로 돌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