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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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종합지원센터를 칭찬합니다.
작성일
2016-09-21 18:59:03
작성자
김○○
조회수:
1493
안녕하세요 저는 해인사 자락 밑에서 작게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시골동네라서 그런지
강사님들이 오시기를 시골이라는 이유로 많이 꺼려하셨습니다.
시골이지만 아직 부모님들의 정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여서 2학기에 부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생각하던 중 반갑게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전화를 주셔서 바로 부모님참여수업을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저희는 다문화가족, 조손가족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계셔서 혹시나 어울리지는 못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강사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이야기 해주시고 도와 주셔서 모두다 참여하여 즐거운시간을 보낸것 같아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도 아이와 함께 같이 활동하고 몸을 맞대면서 아이와 모처럼 교감도 하고 참여수업을
계기로 앞으로 아이와 어떻게 생활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며 모두들 칭찬을 많이 해주셨답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이런 먼 시골부터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 또 소홀한점 하나없이 준비물
부터 수업마무리까지 꼼꼼히 잘 칭겨 주셔서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많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먼곳까지 오셔서 귀한시간 내주신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