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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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陜川郡廳』을 칭찬합니다.
작성일
2016-11-23 15:44:38
작성자
하○○
조회수:
1254
『머물고 싶고, 살고 싶어 하는 고장, 합천』구현에 노고가 많으신 합천군수님, 야로면장님,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4년째 되는 60대 후반의 歸農人으로서 우리 군정에 대한 느낀 바를 표현하고자합니다.
4년 전 처음방문 당시 50대 후반은 배려심이 강한 반면에 소수자로 문특이 다소 높음을 느낄 수가 있었는데 매년 변화로 현재는 기본의 자세까지 달라져 있음을 느낌을 지나 볼 수가 있습니다.
2년 전 방문시 50대중반의 남자직원에게 다자인과가 어딥니까? 하니 가리켜 면서(전에 간적이 있다. 하여도) 기꺼이 사무실 앞까지 안내를 해주었으며, 지난해 지적민원차 방문 도면이 끊어지는 지번으로 임야와 일반지번이 만나는 지점 찾기가 어려움에도 최정란님이 장시간에 걸쳐 도면을 오려붙여가며 찾는 시간이 지체되자 시선을 놓지 않은 정광호담당께서 음료수를 접대하면서 불편해소에 노력하는 모습이었으며, 민원인이 의도하는 바를 쉽게 해결을 보았으며, 최근 같은 민원 방문에서도 담당자께서 스스럼없이 친절·신속·정확하게 수행, 정담당님 역시 친절히 맞이하는 모습은 민원인이 피부로 와 닫는 다시 찾고 싶은 군청을 구현하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