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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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었던 최윤자면장님을 보내면서!
작성일
2016-12-29 04:27:24
작성자
백○○
조회수:
5131
2016년도 1월1일자로 율곡면의 역대최초로 미모의 여성면장으로 부임하신 최윤자 면장님은 부임날첫날부터 마을경로당부터 방문하여 어른들게 부임 인사를 하셨으며 어렵고 소외된 면민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누비며 면민들의 소리를 직접듣고 현장에서 문제점을 분석해결하는 여성의 섬세함과 인정미가 넘치는분으로 공휴일도 마다않고 면민과 애환을 같이하면서 같이뛰놀고 같이울며 가족같은 면장님이셨습니다 노령화 되어가는 우리나라의 실정을 너무잘아시고 노인들을 먼저챙기시고 경로당을 지나칠땐 꼭다과를 준비하여 노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고 어루만져 주셔서 노인들이 딸보다 더 면장님을 좋아 하셨습니다 또한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너무 잘알기에 마을을 돌며 멀리서 구설땀을 흘리며 일하시는 면민들에게 직접 드링크를 챙켜들고 일터까지 찾아가 따뜻한 위로의말씀과 드링크로 힘든농심을 달래어 피로를 잊게하는 사람을감동시키시는 면장님이셨습니다 율곡면을 누비시면서 면민들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위험한곳엔 안전망을 설치해주고 불편한 공공시설은 편하게 고쳐주시고 면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육기구도 구입해 주심은 물론 일을 찾아서 해주시는 능동적인 분이셨습니다 모임모임마다 이야기꽃을 피우는 곳이라면 면장님 잘한다는 이야기가 약방의감초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율곡면민을위한 천성의여심으로 인정과 사랑이 넘치고 부하직원들을 사랑하고 사기를 붙돋아 주면서 돈에 인색하지않아 봉급을 집에 갖고 가는가 의심할 정도였습니다
2017년1월1일자로 다시군청 주민복지 과장으로 떠나시는 면장님의 자랑을 다하자면 공간이 부족하여 다기록하지못한점 알아주시고 그간 율곡면장으로 오셔서 정말 정말 고생하셨고 수고 많았습니다 부디 떠나시더라도 첫발령지인 율곡면을 잊지마시고 계속 애정으로 찾아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군청홈페이지 596호로 글을 열람하신 군민과 향우들이5,700명으로 군청홈페이지 칭찬합시다의 최고 열람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모든 공무원들이 최윤자 면장님과 같이 열심히 일하신다면 살맛나는 합천 앞장서는 합천군이 되리라 확신하며 마지막으로 좋은면장님을 보내주신 하창환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석별의 아쉬운 정을 이코너를 통해 전해 드립니다
이선희의 석별의 정(2016 to 2017)
https://www.youtube.com/watch?v=KnnHDYPuO5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