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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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에 따라 우리군민들의 마음 자세도 바뀌어야 앞서가는 합천이 되리라 믿습니다
작성일
2018-02-14 22:15:25
작성자
백○○
조회수:
4358
합천군 홈페이지를 통해 자주 글을 올리는 한사람으로 얼마전엔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칭찬하는 군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18.1.21) 내고향합천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17.11.13)외 다수의 글을 올렸습니다만 합천군내에는 많은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지금시대는 노령화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읍면사무소를 군청을 한번 방문 하기란 노인들에겐 무척 힘들고 여러코스의 차량을 바꿔 타면서 용무를 보러 갈때가 많습니다 칭찬합시다의 글을 보면 나이많은 분들은 친절한 공무원들의 안내와 서비스로 원스톱으로 일처리를 봐주어 마음속엔 고맙긴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만질줄 몰라 고마움은 가지나 표현을 못하는 것이 현실이고 친절히 응대하는 공무원의 이름도 기억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만 젊은분들은 조금만 자기맘에 들그나 맘에 안들면 바로 글을 올리고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도 공직자의 생활을 했지만 전 가정보다 직장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일했고 그땐 그런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대는 가정이 직장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공무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거꾸로 가고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부 공무원들은 시간만 가면 봉급이 나오니까... 어떤공무원들은 1년만 근무하면 다른 면으로 갈테니까 일 만들어 고생한는 것 보다 가만있는 것이옳은 것이다 라고 비쳐지는 공무원이 눈에 띄곤 합니다 한번 스스로 나는 어떤 류의 공무원인가를 생각해 볼때라고 생각합니다 농협이나 우체국을 보면 스스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있습니다 고객만족에서 고객감동으로 이제 고객 까무러치기로 고객을 대하며 조합장이 우체국장이 고객을 집에 까지 모셔다주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합천군 산하에도 너무 고마운 분들이 많습니다 군민 복지를 위해 베푸는 것이 행복이고 기쁨인 마음으로 경로당이나 소외된곳이면 봉급에 연연하지 않고 과자나 음료수를 들고 자나가실 때 마다 찾아주시는 최윤자 복지과장님은 최고의 자랑스런 공무원아라고 칭찬을드립니다 군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보건소 2층에서 365일 주2회 체조로 노인건강을 지켜주시는 안명기보건소장님 건강증진 담당 계장차일신님의 열심으로 체조어르신을 돌보시는 친절함과 보건소 관계자님들 율곡보건지소의 강옥순 주무관의 천사같은 고운마음과 서비스는 가족같은 느낌을 갖도록하는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그 외에도 많은 공무원들이 민원인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할 때 정말 기분좋고 살맛나는 세상이다라고 느낍니다 합천 군민들 중에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노인들은 옛날 老人인 어른대접 받을시대는 지나갔다고 봅니다 이천종 학장님이 주창하시는 努忍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투만 좋아 하여 지회장.분회장.경로당회장.이나 욕심내고 모임에는 노인회장이라 소개받아 어시대는 회장이 아니라 소외되고 힘든노인을 돌봐주는 것이 노인회장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노인들이 진정 다시 태어나 힘쓰고 참을줄알고 젊은이들에게 감투를 양보할줄아는 노인이 되시기를 제의 합니다 마지막으로 선거철이 되면 모임을 어찌 그리 잘아는지 인사하고 명함돌리는 그런일들을 지금하는 십분의 일만 당선이 되면 해주시기를 출마 희망자들에게 권면 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합천군민들과 공무원여러분께서 부족한 저가 기분상할 말을 했다면 널리 이해해 주시고 용서를 바라며 다시한번 다시태어나는 기분으로 뭉치고 화합하여 잘사는 합천이 되기를 소망하며 마지막으로 어려운 결정을 하신 하창환 군수님께 감사와 존경을 드리며 두서없이 몇자 올렸습니다 즐거운 설명절 가족과 함게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