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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만들기 사업」에 감동이 있었다

작성일
2018-03-31 14:02:23
작성자
김○○
조회수:
971

지난해 봄 우리마을이 합천군에서 주관하는 그린희망마을만들기 그 1단계사업을 신청하여 사업을 마쳤습니다. 이 사업의 결과를 확인하러온 기획실의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담당계장으로부터 갑작스런 제안을 받았습니다. 농림축산부에서 시행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해 보겠느냐고. 그러나 당시에는 정확한 사업명은 물론이고 과정이나 절차도 모르고, 한마디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나 할까요.
 
   합천군 사업도 겨우 걸음마 사업을 하는 주제에 중앙부처의 사업을 하겠다고 덜컹 일을 저질렀습니다. 6월경부터 숨 가쁘게 진행되는 과정, 즉 현장포럼, 선진지 견학, 리더교육, 주민교육, 추진위원회 등을 거치면서 한마디로 당시의 심정은 『이거 야단났구나』였습니다. 그 과정에 감동이 있었습니다. 군청에서 오지에 있는 우리마을까지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오고 가는 윤창훈 주무관 등 담당직원들, 그리고 각종 자문과 빈틈없는 진행 정말 진지한 동행이었습니다. 그 후에도 지난 3월 28일 대전에서 있은 중앙평가까지의 기획실 직원들의 눈물 나는 노력이 감동이었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나이 많은 추진위원장 형님(?)들 다잡고 독려하고 준비해주느라. 

 이러한 합천군의 노력은 창원에서 있은 경상남도 평가 때 대기실에서 여러 가지 면에서 타 시군과는 비교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동안 노심초사하던 주무관의 독려와 준비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실장님, 계장님을 비롯한 팀원들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참가한 가회면장님을 비록한 군내 면장님들 현장에서 공부하는 모습들도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하여 살기 좋은 합천군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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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3: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