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윤철군수 살고있는 집 이야기를 우리 군민들에게 자세히 알려 드리고 싶다.
필자는 우연히 집을 리모델링을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자에 의하면 군수 자택을 합천군 군비로 공사한다는 제보를 두차례 받았다. 필자는 공관이 아니라 절대로 합천군 군비로 공사를 할수없고 그렇게 한다면 담당공무원은 교도소 담벽락안에서 바깥 하늘을 보면서 후회를 할 일 이라고 묵살을 해버렸다.
그리고 일주일 후 또 다시 초계면에서 다른 사람이 똑 같은 제보를 하기에 두번이나 이런 제보를 받았는데 똑같은 대답을 하던 중 구체적으로 집 면적중 일부가 하천 제내지를 물고 지어 졌다는 말에 아~~문득 다른 지자체에서 생긴 사건을 떠올리게 되었다. 먼저 사전뇌물을 받고 공사를 전적으로 밀어준 어느 지자체 상하수도 사건 생각에 필자는 현장으로 달려가 보았다 필자가. 현장에 도착하여 입이 쩍 벌어졌다.
필자는 군수 사택 건너 친구 축사에 자주 놀러간 적이 있었고 축사를 건너기전 제방 근처에서 호박잎 따고 방아잎 씨앗도 채취하고 건너편 습기 많은 산밑에 머위가 많아 집으로 몇뿌리 이식을 하여 지금도 필자의 집 뒷 언덕에 많이 자생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그 곳의 지형을 너무나 잘알고 있다 청곡 횟 집뒤 예전에 볼품 없는 작은 집이 있었는데 그 집이 군수가 살고 있는 집이라고 들었는데 현장은 너무나 예전과 다른 모습에 놀랐지만 정면으로 생긴 건물을 보고 또 놀랐다.
그 집이 말끔하고 본체가 있던 곳은 더 넓고 길게 지어져 있고 축사 쪽으로 보는 깨끗한 별채같이 새 건물이 지어져 있었다. 필자는 군청 도시건축과에 가서 공개 할수있는 서류를 제출받아 보았다. 의문 투성이었다. 대다수 군민들은 그 집이 무속인의 집으로 알고 있었는데 등기상 무속인 동생부인 이름으로 등기가 되어 있었고 리모델링 밎 신축으로 법적인 문제는 없었다. 잘 꾸며진 정원을 보면 담벼락을 기준으로 보았을때 택지를 높인 것으로 보였다.
약 30~40센티 앞집(구 청곡횟집)담장의 높이로 대략 측정이 가능하고 집 뒤쪽 과수원 높이를 보아도 예전에는 논두렁 쌓는 돌 이었는데 세멘트 블록으로 정리가 된 것을 보면 성토를 한 것으로 보인다.
(조경은 한적이 없다고 한다 물론 성토까지 부인하며 오직 주택공사만 했다)고 군수는 주장한다 누가봐도 웃기는 소리 일 것이다.
필자가 알고있는 당시 그집 마당은 조경수 편백 나무 그리고 이름 모르는
수종이 관리가 안된 상태로 몇 그루 있었다는 기억이다.
정원을 보면 백일홍.소나무가 잘 심어져 있었고 자연석으로 제방 주택지 경계부분을 나뉘어 있고 마당 가운데는 잔디위로 디딤돌을 본채와 별채를 이어주는 작은 타원형에 입구에서 본채 별채를 비오는날 흙이 묻지않게 이쁘게 놓여져있었다.
군수가 굳이 다른사람 명의 건물을 신축.리모델링을 했다고 차명으로???
그런데 문제는 공사비였다
필자가 추정할때 적어도 3억이상 들였을 것 같은데 군수 기자회견에서 밝힌 액수는 1억 3천만원 지출 되었다고 한다.백번 이해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공사비 지출 근거서류는 기자분들에게 제출 한다고 약속을 한지가 해를 넘겼다.
경남도경에서 공사비용 지출내용을 어떻게 설명을 했는지 알수없지만 그 비용을 왜 기자들에게 는 못 밝히는지 궁금하다. 굳이 의혹을 살 필요가 있을까?
그래서 필자는 김윤철군수를 믿지를 못한다.
적중에 출신 前 모 의장이 입 버럿 처럼 이야기한게 기억이난다 저 **는 숨쉬는 것도 거짓말이다. “평생을 저렇게 살아왔다” 면서 예전 이야기까지 하던데
문제는 그 집을 공사를 해준 업체를 정말 진짜 어렵게 찾을수 있었다.
모 업체 대표는 김윤철 고등학교 후배였고 그 업체는 몇년동안 사업실적이 매우 부진 하였고 군수집 공사후 합천관내 시설보수및 설치.유지를 주로 공사를 했는데. 필자는 2025년 4월 14일까지 계약기록을 계산 해보았는데 왜?
일반업체들이 왜? 일감이 확연하게 줄었는지 알았다
2016.6.30.∼2022.6.30.(7년) 총(33건)관급공사 매출 2억7천4백6십만원
2022.7. 1.∼2025.4.14.(2년9개월) 총(83건) 관급공사 매출 7억8천6백만원
합천군에서 2022.07.01.부터 2025.4.14. 까지
합천군관내 건축물 유지보수 총 194건중 총 83건으로 47.7% 계약 실적
일반 업자는 꿈도 못 꾸는 하루에 두 세 곳의 관청에서 계약 하는 일 다수 있음
과연 우연한 일이 일어난 걸까? 기적이라는 행운이 이 업체에 찾아온 건지?
필자는 강하게 부인을 한다. 군수 집을 1억3천만원으로 가능 할까?
이 글을 읽는 군민 여러분의 판단에 맡겨 봅니다.
(별채 신축 건물 그 것만 해도 1억3천으로 가능할까)
그리고 본채를 보면 에어컨 공조기가 세 개인 것을 보아 신품인 것으로 보였고 보통 새로 집을 짓던지 리모데링을 하면 가전제품등 교체 또는 새로 구입을 한다는 보편적 생각을 비추어 볼 때 그 돈은 공사비에서 빠졌다.
도대체 무슨 돈으로 그 돈을 충당 했는지 궁금하다.
군수 당선 후 첫 인사 발령을 김윤철군수가 행사를 했는데 그때 뇌물을 받았을까? 당시 빚도 많은 군수가 무슨 돈으로 지출했는지? 아직 까지도 의문이다. 그리고 논란에 중심에 있는 이번 국장으로 승진한 사람은?
여하튼 군수 집에는 돈이 나오는 항아리가 가 있는 걸까?
밤마다 밤 이슬 맞으며 산속에 노다지를 찾아 다니는지?
군민 여러분들 궁금하지 않습니까? 만약 뇌물을 받아 빚 갚고 집 짓고 술 먹고 했다면 합천군 군민들 이 크나큰 실수로 선출 한 것입니다 필자 역시 손가락을.
그렇지만 말끝마다 청렴 깨끗한 정치를 입술에 녹음기를 달고 사는 깨끗한
이미지 군수를 의심을 해도 죄송한 마음이 전혀들지 않는 필자가 잘못인지요? 판단은 개개인의 몫으로 남겨 봅니다.
물론 건축비 저렴하게 공사를 받은 이 사건은 로펌 변호사를 선임 하여 기관에 의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청렴한 군수의 결백을 밝혀서 군수를 의심하는 일부 군민들은 죄송스러움을 가지고 사죄를 해야겠지요.
군수님 말을 빌리자면 그 업체가 일을 잘하고 다른 곳에 일이 많아서 군청일 해달라고 부탁까지 하여 합천군 유지보수 설치를 부탁 했다는데 믿지 못하겠는데 다른 지역 사업 내역 보여 주실수 있는지요?
앞으로 주택 신축 리모델링을 윈하신다면 모 업체에 의뢰 하세요 아주 저렴하고 양심적인 업체가 성심껏 개·보수 신축이 가능합니다.
첨부 사진은 군수가 살고 있는집입니다.
저렇게 짓고 조경 까지 1억3천 만원입니다. 필자에게 업체 연락처가 있습니다.
필요하시분 계시면 연락처 드립니다.
군수님 본인 답변 아니면 답변 글은 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