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민으로 합천군수(기획감사관실)에게
2024년 3~4월경 합천군 보건소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사건의 중심에 있는
정 모계장의 인사, 공무원복무 규정 등 문제에 대한 전반적 감사를 청구합니다
우리 공무원사회에 통상적인 관념을 보면 보통 직렬별 근평(근무평가)을 할 경우 본청(군청.
보건소.농업기술센타)에서 근무를 할 경우 읍면에서 근무를 하는 경우와 본청 근무를 우선으로 근평을 좋은평을 주는 것이 관례로 생각 하는게 보편적으로 생각한다
필자가 생각하고 있는게 틀렸다면 정확하게 이해할수 있게 납득을 시켜주시고 법제처 또는 인사처 공무원법 적용 하여 감사하고 결과를 답변 해주기 바란다
1.
면에서 1년동안 근평을 확인하고 평균 의료기술직 6급 공무원중 순위와 보건소 전보발령후 3~4개월근무후 문책성 인사로 환경위생과에 전보 되었는 2024년 상반기 보건소에서 받은 근평은 몇위인지 그후 환경위생과 1년 근평 의료기술직 전체순위를 확인 하여 평균 7배수에 합류 여부까지 확인 요망
(2022.2023.2024.2025 근평자료 전체 확인조사 해야됨)
2.
사건 발생으로 합천군청 내외 시끄러울 정도로 이슈가 되었고 군수가 노발대발한 사건인데
기획감사관실에서 인지조사를 해야 함에도 왜 조사를 하지 않았는지?
만약 조사를 방해를 했거나 감사계에서 요청을 했는데 윗 라인에서 요청을 수용 하지 않았는지?
(필자가 군수를 방문하여 몇 차례 면담을 했었다)
시발노무색기 始發奴無色旗 잘 모르는 일에 혼자 나서서 행동하다 다른 이에게 피해를 입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3.
만약 조직적으로 은폐를 하였다면 그 사건을 은폐한 실체를 밝히는 것이 감사계의 업무이다
*묵살 했던지 업무를 방해를 한자는 엄중한 공무법을 적용 해야 두 번 다시 이런 불미스러운 행위가 없을 것이다*
4
힘 없는 직원에게 엄중한 잣대로 힘이 있는 직원에게는그냥 넘어가는 형평성을 잃어 버리면 대다수 공무원의 원성과 지탄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시발노무색기 始發奴無色旗 : 잘 모르는 일에 혼자 나서서 행동하다 다른 이에게 피해를 입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5
당시 관련자 직책과 상하관계 없이 조사를 해야되고 특히 근평을 조작을 했거나 동조한 공무원을 직위 高下를 막론하고 밝혀야 한다
(쓰레기 같은 공무원들 철저히 색출하여 영원히 퇴출 해야 군민을 위해 충심으로 공무를 대신 할 것이다)
6
제일 나쁜행위는 근평조작 일 것이다 그 행위때문에 진정으로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고 노력한 직원이 업무와 상관없는 근평을 받는다면 열심히 일한 직원은 자괴감에 가슴을 치면서 허탈감에 의욕을 잃은 직원이 있을 것이다
만약 조작이 밝혀진다면 뒤바뀐 당사들의 심정은 어떤지? 설신처지(設身處地) 당사자가 찾아보길
역지사지 易地思之 ???
군수와 부군수는 필자가 청구한 감사내용에 대해기획감사관실에 지시해 철저히 조사해서 합천군이 투명하고 깨끗하게 거듭날수 있도록 해야 할것이다
감사의 실행 여부 결과를 필자에게 통보 결과 역시 군민의 알 권리와 군청 공무원의 사기 를 위해 게시판을 통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기실음 관두등가 河己失音 官頭登可 :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일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의미
예전 감사계에서 감사를 했던 내용 을 몇자 적는 이유는 당시 감사계장의 감사조사 방식을 모방하지 말라는 뜻으로 올립니다
조온마난색기 趙溫馬亂色期 : 경거망동한 사람에게 충고할 때 쓰는 말.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경계하라.
보건소 갑질사태로 감사를 왔을때 자료를 제출 받을때 소장에게 불리한 자료를 만들려고 애를 쓰고 직원들의 조작된 서류는 모른체 하면서 갑질 당한 사례를 받는다고 보건소에 책상을 놓고 일주일 동안 버티고 그래도 신고자가 없으니 연장까지 했음에도 신고자가 없는 관계로 연장 기간중 포기하고 돌아간 감사계 였다
비오는날 방역을 하고 부친상 을 했는데 출근을 하여 방역을 했다는 서류에 있는데도 묵살을 하는등 결제서류에 전직 계장의 의 싸인이 있고 몇 년 동안 결제 싸인이 동일 필체 동일색으로 적혀있다
심지어 감사계장은 당시 (행정과장시절) 충격적 발언이 관리자이던 담당계장이던 부하 직원중 전문직(기술직 )이 있으면 문제가 없다고 발언을 했다 그래서 경제국장 자리로 가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라고 했었는데
아마 멀지않는 미래에 기술직을 관장하는 책임자 자리로 승진 할것을 예언을 한 발언이다
살고있는 집 대문에 오색천 대나무 꽂아야 할것 같다(확인 요망)
소속과들이 대부분 토목 건축 기술직의 직원의 영역이니까 善京志明? 혹시 무속인?
군민을 속이고 몇 명의 공무원이 자기들 끼리 작당을 하는 형태로 군수 부군수의 눈에 안대를 씌우고 귀에는 귀막이 말뚝을 박아 놓고 해드폰 을 씌워 가스라이팅 하듯 달콤한 소리 레코드를 틀어놓고 이런짓 하는 해충을 박멸 하면서 필자는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서류는 필자가 보관 하고 있으니 언제던지 공개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이 공교롭게도 행정과장 으로 기획관으로 옮길 때 정 모 계장이 좋은 근평 을 받았다는 게 합리적으로 맞는지 도 확인 해야 한다 그렇게 편파적인 감사를 했던
사람이 서기관으로 진급을 할수있는 현 합천군청의 현 주소이다 (종결된 사건이 아니다 증인의사무실 창고를 특정 못해 찿는 과정으로 사건이 중지된 상황 ㅎ ㅎㅎㅎㅎ )
전형적인 표적선별 감사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