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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국장의 추악한 감사계장 시절 本性 이다

번호
29023080
작성일
2025-12-29 05:38:04
작성자
전호연
처리부서:
기획예산담당관
담당자:
전상수( ☎ 055-930-3042 )
조회수 :
1454
공개 :
공개
처리 :
완료

비오는날 방역소독 한날짜

비오는날 방역소독 한날짜

군민 여러분 보건소사건에 전말을 이제 말할수 있습니다
我釣到了一條出乎意料的大魚

2020년 보건소 갑질 사태를 기억 하십니까? 새 보건소장으로 임명을 받고 2020,1,1일자로 부임을 하여 사무관 교육을 받고 돌아와서 보건소 업무 2주 지난때쯤 보건소에서 방역 약품이 너무 많이 쌓여있고 계단에 창고에 산더미같이 쌓인 것을 보니 도대체 이 겨울에 왜 이렇게 많은 방역약품이 쌓여 있는지 이상하여 약품 구입내역을 보게 되었고 모든 것이 과다구입 과다지출을 했음에도 여전히 가득 쌓여 있었고 수불부가 없고 서류가 통째로 사라졌고 이상함을 발견하고 고민고민을 하다

필자에게 이러다가 나까지 저렇게 구입을 하고 지출하고 사라진 서류등등 만약 근무시 그리고 퇴직후 본인 역시 공범으로 몰릴 것 같다고 필자에게 말을 하기에 필자는 그렇게 되면 안되니까 내일 기획실장을 만나서 이야기 해서 보건소 사태를 설명해서 예산을 줄이더라도 정상적으로 운영을 해야 된다고 대화를 해볼게 라고 하고 다음날 기획실장을 만나서 보건소에 약간에 문제가 있는것 같으니 직원들 다치지 않게 조용히 수습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하니까 곧바로 기획관을 불러서 의논을 하더니 갑자기 기획관이 감사계장을 기획실장실로 호출 하더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더니 민간인이 알았으니 감사를 해야 한다고 말 하였다.

필자는 그렇게 일을 크게 벌이지 말고 조용히 담당자에게 주의만 주면되지 일을 크게 만들 필요가있나
재발 방지만 하면 되지 라고 필자가 말했지만 외부인이 알게 되었으니 의혹 없이 처리를 해야 한다고 기획관 감사계장이 말을 하기에 필자는 그럼 그렇게 한던지 단 직원들이 다치면 소장 입장이 곤란 하니까 잘 처리 부탁 한다 고 말하고 필자는 돌아왔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이었다.

직원 감사는 하지않고 보건소장을 갑질소장으로 둔갑을 시켜서 감사를 하기 시작 했고 급기야 노조까지 합세하여 전국적인 이슈로 만들더니 결국 혐의는 없고 전 직원대상으로한 갑질 조사과정에서 코로나 기간 보건소 1층에서 직원 쌍거풀수술 사건으로 현 정책과장 처형 그리고 신입직원 두명이 보건소에서 불법 쌍거풀 수술로 경징계를 받아 오히려 역풍을 맞은 꼴이 되었다.

사건 전말은 2010~2019년 까지 방역 약품 구입비가 계속적으로 상승 하고 합천보건소 병리 검사실시약 구입액이 다른 시군의 3~6배 가량으로 늘어났고 방역약품을 소비를 하기위해 허위수불 최저 2~13배까지 수불하여 방역을 하였고 만약 진짜 희석용도를 2~5배만 희석하여 방역을 하면 주민들에게 사약을 마시게 하는 행위이며 당시 방역인부중 한 사람은 조금 많은량을 희석시켜 방역후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를 하고 그해를 끝으로 방역요원을 일을 그만 두었다고 진술한 록취록도 있다.

그리고 읍면에 배당하는 약품을 너무 많은 양을 배분 하는 바람에 처치를 못하여 필자에게 4박스를 주면서 집주위에 방역을 하라며 두고간 약품의 가격을 보니 총 80만원 가량 되는 금액 이었다

그리고 병리 검사실시약은 과다구입 으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했는지 묻자 검사를 하였다 고 하기에 혹시 검사자 숫자 즉 총 몇명 어떤검사 를 하였는지 총 숫자 즉 시약사용량을 제출 가능 한지를 물었는데 개인정보라 줄수 없다 고 했다 필자는 주소.명단은 필요없고 검사 대상자 숫자만 달라고 했다고 하니까 못 준다고 했다

합천군은 인구가 많지 않다
거창의 몇배 심지어 진주시 보다 많이 구입했다
그리고 검수조서 쉽게 말해서 물품을 구입 하면 물품이 반입 될때 전후사진을 증거로 남겨 놓아야 한다 방역약품.병리 검사실시약 역시 검수조서는 전혀 없었고 보건소는 검수조서가 없어도 된다 고 하였다

방역을 보면 비가 오는데 방역 약품을 많게는 12통 12리터 까지 사용하였고 심지어 부친상을 당했을 때 그때도 나와서 방역을 했다는데 누가 믿을까? 비가오면 연무자체가 확산이 되지 않아서 안 되고 햇볕이 뜨거우면 약품이 안개와 비슷하게 확산이 되니까 입구에서 나오는 즉시 증발을 합니다 그래서 뜨거운 한낮.비가오는날을 방역을 못합니다
해충 기피제기기.약품 몆 년간 방치를 한 것도 있었지만 여기에서 모든일을 풀어 놓기는 대하소설이 되니까 방역약품, 병리 검사실시약 이야기 만 전달 합니다

모든 감사는 소장에게 집중 되었지만 모든게 계획대로 안 되었으니 다시 원상복구된 보건소장으로 다시 갈수 있었겠지요

지금부터는 당시 감사계장의 감사를 하는 모습을 그대로 전합니다

1.
2010~2019년까지 방역약품 구입이 특히 보건직 소장이 근무때는
1천만원 정도 늘어났지만 특히 안모 소장 2017년 방역약품 구입비용
215,759,770원 특히 안 모소장이 대병면으로 정모계장이 북부지소로
전보 발령후 업무가 생소한 최 모소장때 1년 291,419,240원으로 증가를 보였다 2019년 행정직 이 모소장 주 모소장 262,203,650원이다

여기서 볼수 있는점 안모 소장 정모 정책계장이 근무하는 시점은 안전한 구입으로 소액 증가(약 1~2천만원 정도)를 했지만 업무를 잘 알지 못하는 소장이 부임 하면 무슨 이유 인지는 모르지만 금액이 장난이 아니다 (필자는 알고 있다 무슨 의미인지 *단*이건 방역약품 구입 이야기이다 다른 약품 기계는 너무 많아 다음에)

안모 소장때 와 최모 소장 때 보면 금액차이 75,659,470원 차이가
보인다 이건 무슨 뜻인지(각 제약회사에서 로비가 엄청 많이 들어온다점 숙지 하시길)
이런 서류를 제출하여도 감사는 무시한다 약품은 구입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뜻으로 넘겼다
2.
위 사실을 부서장으로서 덮어 가기는 부담이 너무크고 개선의 믿음이 없으니 부담 스럽고 공범으로 몰아갈수도 있다며 부담 스럽다고 하니
이모 감사계장은 “일을 하다 바쁘다 보면 있을수 있는 일이고 또 기기 설치 문제는 수의계약 이전에 기계·물건을 먼저 설치하고 구입 하는 것은 대수롭지 않다”는 말을 하여 무서웠다(이건 100%로비 당해도 무방 하다는 뜻)
3.
약품 수불부가 없어진 사건 수불부에 허위작성에는 “약품 수불부가 없어서 급하게 만들다보면 그럴수가 있는데 일을 너무 크게 만든다” 면서 “대수롭지 않다” 는 말을 하는데 공무원이 바쁘다 고 할 일은 안하고 한꺼번에 처리해도 무방 하다 는 뜻인가?
4.
감사 첫쨋날 감사부서에 인사차 갔는데? 왜? “감사부서에 말을 하여 이렇게 감사를 하게 만드는지”라며 소장에게 투덜 거렸다고 했다. 필자는 분명히 개선을 하라는 뜻으로 감사가 아닌 해당직원에게 주의를 주는 것을 요구했었다
기획관과 감사계장은 감사를 해야 한다고 한 것이다(지금 생각을 해보면 같은집단 병정개미가 일개미를 죽이라 는 꼴이다.)
5.
또한 경상남도에 올릴 보건소장 갑질조사 감사확인서를 감사계장.차석이 음료수 두 박스를 가지고 와서 비시시 웃으면서 전해주길래 내용은 무슨 내용인지 지금은 안경이 없어 잘안보여 물었더니 “소장님이 진술한 내용 그대로 적었습니다” 하며 전해주면서 “저희가 바빠서 그러니 도장을 찍어주고 읽어보시고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 해달라”며 돌아갔다 뭔가 찝찝하여 돋보기를 쓰고 읽어보니 내용이 전혀 다르게 되어 있었고 필자가 전화를 하여 화를 내면서 뭐하는 짓이냐 고 항의를 했더니
다시 수정본을 가져왔는데 그때 보건소장은 감사계장을 향해 “우선 사무관승진 축하 하고요 내가 이 계장님을 그냥두면 안 되는데 아쉽게 승진을 했네요 그리고 언젠가는 감사할 당시 모멸감을 꼭 돌려주겠다” 며 돌려 보냈다
6.
이 사건은 안모 소장 정모 과장이 같이 보건소 근무할 때 여직원들이 이런 일을 벌렸고 모든게 엉망인 서류 과대구입등등..혹시 들통이 날까봐서 나름 함정을 만들어서 보건소장을 쫒아낼 심상으로 항명을 하고 외지인 같이 대하는가 하면 뒤에서 욕을 하는등 보건소 사태를 만들었다고 본다 그때를 보면 이모 국장 안모 소장 정모 과장이 보통 사이가 아니였다 당시 수불부 방역담당.병리검사실.그리고 지출원들 하나도 안 바뀐 상태 였고 지금도 그 직원들이 보건소내 총 집결해 있다

그 당시 서류는 보관중이고 이 사건은 공식적으로 종결된 사건이 아니고
약품납품 도매상을 그만 두고 사라져 경찰이 필자에게 소재 즉 창고를 알고 있는가 물었다. 필자는 알 수가 없었고 경찰도 도매상이 사무실도 없이 떠돌아 다니는 관계로 사건이 잠정 중단된 상태이다 그래서 모든 서류는 보관중이다

결론은 예전 2020년 갑질사태 때 감사라고 온 직원에게 생선가게를 고양이 세 마리에게 맡긴 꼴이 되었다 왜? 그 당시 보건소장을 갑질로 몰아 갔는지 필자는 그때 이 세 사람의 인과관계(이 세 사람위 몆명이 더있었음)를 몰랐었는데 2021년부터 보건소카르텔(하나회같은 조직) 군청의 카르텔(하나회같은 조직)을 알고 지속적으로 탐문하고 옆에서 겪어 보면서 이젠 고위직은 100% 알게 되었고 그래서 슬슬 미끼를 던지니까 확~~ 물어 버렸다.
필자로서 는 감사 할 따름이지요
(필자는 이 날을 5년간 기다렸습니다 남자의 복수는 10년도 늦지않다)는 필자만의 철학입니다.

그리고 두 달 전부터 필자는 입으로 미끼를 투척 했는데 낚시 방울 소리가 안 울려서 실패인 줄 알았는데 이건 大魚중 大魚가 낚여서 오네요 그물망에 담아서 큰 가마솥에 참기름 둘러서 쎈불에 푹~ 고아서 우리집 小狗 4마리 貓 4마리 몸보신 시켜 줘야지요

감사계장이 행정과장때 명언은? 과장.계장이 직렬에 안 맞아도 아래
직원중 직렬이 맞는 직원만 있으면 된다는 명언을 남겼 답니다.
개인적으로 이모 국장내정자는 오색 대나무 꽃아야 겠네요
객지에서 합천으로 와서 그렇게 해야 진급을 한다고 누가 시켰는가?
합천군청에 수 많은 직원들 합천이 고향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봉사하고 진심으로 군민을 섬기는 공무원여러분 계셨지만 그들은 정상적인 경쟁으로 사무관 서기관으로 퇴직한 대부분 퇴임자입니다

누구의 명령 어느 집단에 속하면 쉽게 원하는 직위까지 성취는 하겠지만
이 사람같이 남을 죽이고 밞아서 오르다가 지옥의 나락으로 간다는 이치를 모르는지 남눈에 눈물나게 하면 본인 눈은 빠진다 는 속담을 모르는가? 그리고 필자가 꼭 그렇게 만들 것이다 自繩自縛.自作自受.因果應報.
이 단어 죽는 날까지 외우고 살아가길........


지금도 열심히 업무에 시달리면서 불평 한마디 못하고 진급을 위한 처절한 싸움은 이제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열심히 봉사하고 군민의 불편함을 도와주시는 여러 공무원님들 열심히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더도덜도 말고 지금처럼 해주시길 바랍니다 개미는 필자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꼭 기필코 박멸을 해놓고 보고 하겠습니다.

지금에서 이야기지만 협박.테러한다 는 위협도 받았지만. 필자는 그런 협박 테러 반깁니다 남자가 죽을 때 同歸於盡 이란 말 필자는 매우
좋아 합니다. 앞으로 정정당당하게 필자 앞으로 오세요 차 한잔 같이
하고 먼길 같이 갈길 가자구요

그리고 오해 하시는분들 필자에게 연락주세요 관련서류 라면박스 한박스 경찰에서 복사 해온거 있어요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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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행정과 비서실 (☎ 055-930-3006)
최종수정일 :
2026.01.22 11:5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