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파는 사람들, 합천군 수해 가구에 방역 봉사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3일, 공익법인 NGO ‘희망을 파는 사람들’이 수해피해로 주택 이 침수된 가구에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방역 봉사는 ‘희망을 파는 사람들’의 후원기업인 ㈜오케이컴퍼니에서 전문 인력이 현장을 찾아 실시했으며, 침수 가구 중 총 신청세대 67가구가 방역 혜택을 받았다. 방역을 실시한 가구는 율곡면 47, 쌍책면 19, 청덕면 1가구다.
방역 지원을 받은 한 수해 주민은,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되어 너무 절망적이었는데 가전제품 지원에 이어 방역봉사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희망을 파는 사람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복지사각지대 지원과 자살예방 캠페인을 추진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지난달에는 합천군의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가구 74세대에 냉장고, 세탁기, TV, 에어컨을 각 1대씩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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