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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바로알기

HIV와 AIDS

  • AIDS(후천성면역결핍증)는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감염에 의한 결과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을 말합니다. HIV에 감염되면 인체면역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하고, 자신의 감염사실을 모르고 수년이 지나면 면역저하로 인해 여러 가지 감염증이나 질환에 걸리게 되어 비로소 AIDS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미리 알고 치료한다면 AID S환자 상태에 이르지 않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 HIV 감염인과 AIDS 환자의 차이
    • HIV 감염인 : HIV에 감염되어 체내에 HIV를 가지고 있는 사람
    • AIDS 환자 : HIV 감염인 중 CD4 림프구수가 200/mm3 미만으로 감소되어 있거나 기회감염증 등 AIDS 관련 증상이 나타난 사람
    • HIV 감염인 중 일부가 AIDS환자. 감염되었다고 바로 환자가 되는 것이 아니며, 건강한 상태로 살아가는 HIV감염인들이 많음

국내 HIV/AIDS 감염현황

  • 2017년 HIV 감염인 또는 AIDS 환자 수(내국인) : 12,320명(남자 11,458 여자 862명)
  • 2017년 신규 HIV 감염인 수 : 1,191명(내국인 1,009명, 외국인 182명)
  • 익명 신고 건수 : 2017년 485건 중 29.7%가 보건소, 그 외 기관(병·의원, 병무청 등)이 70.3% 차지

감염경로

  • 성접촉을 통한 감염
    • HIV는 성행위 중 감염된 사람에게서 감염되지 않은 사람 몸 안으로 정액 또는 질 분비물 그리고 혈액 등이 들어감으로써 감염
    • 감염인과 한 번의 성접촉으로 HIV에 감염될 확률 : 0.01~0.1%
    • 우리나라의 경우에 전체 감염경로의 98%를 차지함
  • 오염된 혈액의 수혈
    • HIV에 감염된 혈액을 직접 수혈을 받거나 감염인의 혈액에서 생산된 혈청을 투여 받는 경우에 감염
    • 감염된 혈액 수혈 시 감염될 확률 : 95~100%
  • 오염된 주사바늘의 공동사용
    • 정맥주사 방법으로 마약을 남용하는 마약사용자가 자신이 사용한 주사기를 타인과 공동으로 사용할 경우 오염된 바늘을 통해 HIV가 전파될 수 있다.
    • 감염인과 주사바늘 공동사용 시 감염될 확률 : 0.5~1%
  • 수직감염
    • 임신 중 태반을 통해 감염되거나, 분만과정에서 감염이 일어날 수 있음
    • 초유와 모유를 통한 감염도 가능하므로 감염된 산모는 수유를 금해야 함
    • 수직감염확률 : 25~30%(개인차는 있으나 예방조치 시 평균 감염률 2~10%)
  • HIV는 일상생활에서 감염되지 않습니다.

감염예방

  • 성접촉을 통한 감염 예방
    • 전파위험이 높은 고위험 성행위를 하지 않도록 하며,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성 전파 질환을 치료하고 콘돔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권장
  • 성수혈 및 혈액제제를 통한 감염 예방
    •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의 헌혈을 금하고, 감염여부가 긍금하면 반드시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함
  • 수직 감염의 예방
    • 감염된 상태로 임신을 원하는 경우 전문의와 상의하고 항바이러스제 투약 등 적절한 예방 활동과 상담을 하여야 함
  • 직업적인 노출의 예방
    • 직업에 의한 감염의 대다수가 주사바늘에 의한 사고로 주사침 사고를 예방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증상

증상단계

  1. 급성 감염기
    노출행위 후 1개월 내외 독감증상
  2. 무증상기
    평균 10년 정도 무증상(면역수치 감소)
  3. 발병초기
    지속적 설사, 몸무게 급감 발열 등
  4. 발병기
    에이즈 증상
  • 급성 감염기
    • 노출행위 후 1개월 내외에 일부 감염인에게서 체중감소, 원인모를 만성설사, 발열, 지속적인 마른기침, 전신피로 등 다른 질병군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비특이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
    • 급성 감염기의 비특이적인 증상, 또는 무증상으로는 HIV 감염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우므로 반드시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함
  • 무증상기
    • HIV에 감염된 후 평균 10년 정도의 무증상기간을 거쳐 에이즈 증상이 나타남
    • 무증상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본인이 검사를 받지 않는 한 자신도 감염사실을 모른체 다른 사람에게 성관계 등을 통해 감염시킬 수 있음
  • 발병초기 : 지속적 설사, 몸무게 급감, 발열 등
  • 발병기 : 에이즈 증상 발현

검사

  • 검사의 필요성
    • 외모를 통해서는 HIV 감염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움
    •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부증상 등을 통해 감염여부를 알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확한 감염여부 확인을 위해서는 꼭 검사를 받아야 함
    • 검사를 통해 조기 감염사실을 안다면 에이즈에 대한 적절한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의영위와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를 가져오며 타인에게 HIV를 옮기는 일을 막을 수 있음
  • 검사방법 : HIV의 감염여부를 알아보기 위한 검사로 항체검사법, 항원검사법, 유전자 검사법 등이 사용됨

상담 및 검사 기관

  • 전국 보건소 : 실명 또는 익명으로 무료 에이즈 검사와 상담 가능(합천군보건소 임상병리실 055-930-3711)
  • 병·의원 : 유료로 익명검사 가능
  • 에이즈 관련 민간단체(한국에이즈퇴치연맹, 대한에이즈예방협회의 검진상담소) : 간단한 무료 검사와 에이즈 관련 상담 가능

    ※ HIV 무료 익명검사 : 검사받는 사람의 개인 신상에 대한 정보는 수집하지 않으며, 검사의 비밀보장에 유의하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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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보건정책담당 (☎ 055-930-3723)
최종수정일 :
2020.03.11 14:4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