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2월 18일 합천버스터미널과 중앙사거리에서 실시하는 가두켐페인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사회분위를 조성함을 그 목적으로 사랑의 열매달아주기 행사와 더불어 희망 2010모금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의조 합천군수를 비롯한 문을주 군의회의장, 김영철 경찰서장, 임장섭 교육장, 이윤환 농협 군지부장, 장택이 소방서장 등 각계 각층의 사회인사와 합천군 여성협의회, 봉사단체, 사회단체장 및 주민 등 150여명 들이 나와 군민들과 함께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모금 행사에서 심의조 합천군수는 “우리군은 경남에서 1인당 모금액이 가장 많이 모금되는 지역으로서 다른 지역에 비해 이웃사랑의 마음이 더 큰 것 같다”며 격려했다.
모금기간은 2009. 12. 1~ 2010.1. 31까지로서 합천군 주민생활지원과와 읍면 주민생활지원담당으로 접수하며 되며 이번에 모금된 금액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보내져 연중, 불우이웃이나 각종시설 등에 모금액보다 많은 금액이 환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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