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공동 브랜드로 양파즙, 떡국가래, 메주등을 생산하여 판매하면서 얻은 수익금으로 해마다 어려운 이웃과 관내 시설을 위문하는 등 주위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매주 화요일이면 공동급식일로 지정 하는가 하면 Happy-Silver
청년사업단의 노인 치매진단 및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아름다운 농촌 살기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마을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과 사랑나눔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