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양돈단지(대표 장달근)에서는 2월9일 12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심의조 합천군수, 문을주 합천군의회의장 , 문준희 김윤철 도의원,군의원을 비롯한 농림수산식품부, 경상남도 관계관과 주영길 합천축협장, 축산관련단체장 등 주요 내․외빈과 양돈단지참여농가, 야로면민, 시공업체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은 지난 2009년 6월 25일 착공하여 2010년 2월 5일까지 8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13,778㎡의 부지에 연면적 3,499㎡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액비저장조, 퇴비․액비시설 등에 첨단기계, 설비를 갖춘 공정라인이 설치되어 일일 100톤(연간36천톤)이상 처리능력을 갖추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