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위문합천군 은 2월 10일 민족고유의 설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이웃에 2,530명 85,158천원 상당의 위문품 등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사회복지시설에는 합천애육원, 합천원폭복지회관, 합천군립요양원 등
10개소를 방문하여 사과, 배, 두유 등 7,000여천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입소한 450여명을 위로 격려하였으며
읍면의 어려운 세대와 보훈대상자 등 1,300세대는 재래시장
상품권을 세대당 3만원씩 총 39,000천원을 전달,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및 어려운군민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도록 했다
또한 경남공동모금회는 군민의 성금으로 어려운세대, 소년소녀가장
세대, 독거노인 등 785세대에 세대당 5만원씩 39,250천원을
통장이체 지급하는 등 민족최대의 설명절을 어려운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설명절이 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