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오전 합천군 매봉회(회장 : 심의조)에서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를 방문하여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지난 2002년에 300만원 기탁에 이어 올해에도 소중한 기탁을 한 매봉회는 합천군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 ․ 토의하는 단체로 현재 심의조 합천군수를 회장으로 비롯하여 합천군 기관 사회단체장들의 구성으로, 회원수는 50여명이다.
이 외에 봉산면 압곡에 위치한 송림농원(윤종한)에서도 같은 날 우리군 교육발전에 미력하나마 조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야로양돈단지 영농조합법인(대표 : 장달근)에서도 9일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준공을 기념으로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야로양돈단지는 30억원을 투입하여 3,499㎡의 규모로, 가축분뇨의 처리시설을 구비하여 양질의 퇴비와 액비를 농가에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축산농의 부담해소와 친환경 농업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