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올 상반기 일자리 5,893개를 창출한 것으로 밝혔다.
□ 합천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공공부문 3,304개, 민간부문 2,589개 등 5,893개를 창출해 목표 대비 136%의 성과를 올렸다.
□ 이 중 공공부문에서는 희망근로 및 사회적 일자리 등 취약계층지원사업 추진 800명, 황토한우 브랜드 육성사업 등 지역특화사업추진 1450명, 노인일자리 사업 등 지역고용여건에 적합한사업 1054명 등 3304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 또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일자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한 결과 250여명에 대해 취업을 알선한 바 있다
□ 민간 부문에서는 낙동강 살리기 합천보 설치 공사에 46명 합천동부농협의 마늘 수출작업에 100명, 가야 파프리카 선별장 운영 등 농산물 수출 부문에서도 새로운 일자리가 마련된 것이 좋은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 특히, 희망근로 사업을 통한 희망의 집수리사업, 농번기 일손돕기, 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 한편 군은 올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윤상기 부군수를 단장으로 일자리 추진단 TF팀을 구성하고 매월 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팀별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전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 군관계자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도 상생발전기금과 자치단체 절감재원을 통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등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a target=_blank href=http://photo.hc.go.kr/PhotoPopup.asp?url=photoE/E0012/5812.JPG><img src=http://photo.hc.go.kr/photoE/E0012/5812.JPG width=600></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