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박물관에서 제7회 테마가 있는 문화강좌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 특강편으로 “발칸, 민족과 종교의 모자이크 지대”라는 주제로 2010년 7월 30일 합천박물관 시청각실에서
하창환 합천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장과 수강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첫 강의는 세르비아, 코소보 중세유적지 “세르비아 민족주의의 성지 발칸분쟁의 근원”이라는 주제로 부산대학교 사학과 김동원 강사가 2시간동안 강의하였는데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문화강좌는 수강생들의 지대한 관심으로 인해 참석자가 몰려 시청각실의 의자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군민들이 참석하였다.
이러한 독특한 주제로 강좌를 개설한 박물관은 전국에서
찾아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반대학교에서 조차 쉽게
다루지 않은 특강으로 수강생들이 한층 더 큰 호응을 보였다.
이번 문화강좌는 8월17까지 매주 화요일 금요일 3주간에 걸쳐 문화강좌를 실시한다.<p><a target=_blank href=http://photo.hc.go.kr/PhotoPopup.asp?url=photoE/E0012/5852.JPG><img src=http://photo.hc.go.kr/photoE/E0012/5852.JPG width=600></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