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16일~19일까지 4일간 군청공무원 216명, 유관기관임직원 70명, 사회단체 회원 170명 등 총 456명이 참여하여 군관내 피해우심지역인 야로면 묵촌천과 하빈천, 묘산면 묘산천, 봉산면 김봉천 등 제방유실에 대한 응급복구로 제방마대 쌓기작업을 실시하여 제2차 호우피해를 방지한다고 했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7월16일~17일까지 양일간 집중호우피해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을지연습 규모를 최소화하여 피해 복구 작업현장에 투입하라는 행정안전부의 통보에 따라 전행정력을 피해현장 복구작업 실제훈련에 집중함으로써 2차 피해예방 및 군민생활안정에 기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p><a target=_blank href=http://photo.hc.go.kr/PhotoPopup.asp?url=photoE/E0012/5873.JPG><img src=http://photo.hc.go.kr/photoE/E0012/5873.JPG width=600></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