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합천군의회첫 정례회인 제166회 합천군의회
- 작성일
- 2010-09-01 13:18:04
- 작성자
-
문화공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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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6
제6대 합천군의회첫 정례회인 제166회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오는 16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1일 개회하였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삼술 의원외 2인이 발의한 합천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6건의 조례·규칙안을 포함하여 2009년도 세입세출결산안 등 9건의 안건을 다루게 되며,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군정에 관한 질문, 군정주요사업현장에 대한 현장확인특별위원회 활동을 벌이게 된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용균 의원, 조삼술 의원, 김성만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용균 의원은 “과거 계급사회와 권위주의사회는 계층간의 소통이 불필요하였으나, 지금은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 결정을 반영하는 로컬네트웍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야 할 것”이라며, “오는 9일 열리는 군수와 군민대화의 장이 소모적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군민과 공무원의 화합과 소통의 바탕 위에서 합천이 발전해 나아가는 자리가 되도록 하여줄 것”을 제안했다.
이어 조삼술 의원은 “2004년도 시작된 농기계대여은행 사업은 농민들의 노동력 부족 해소, 경제적인 도움 등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우수한 시책이며, 현재 광역권과 동부권 2개소 외에 2010년도에는 추가로 북부권, 남부권 2개소가 설치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북부권, 남부권 농기계대여은행 조기 완공, 농기계대여은행 4개소 설치에 따른 충분한 인원확보, 다양하고 지역특색에 맞는 농기계 비치로 이용자 편의 도모, 정기적인 농기계 사용 교육으로 농기계 활용도 향상 등을 통해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성만 의원은 “국책사업인 4대강 사업의 하상 정비로 발생되는 하천 준설토를 하천제방 인근 저지대 농경지 및 배수불량 구간에 성토하여 지반을 높임으로써 다시 농경지를 조성하는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은 상습침수피해 농경지에 대한 피해방지, 노후화된 농업생산기반 시설물의 교체, 논밭 윤환과 첨단농업 및 대규모 영농단지로의 개발, 고소득 작목 전환 및 쌀 수급 문제 해결 등의 차원에서 타당성이 있다”고 말하고 “준설모래를 농가에 보급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p><a target=_blank href=http://photo.hc.go.kr/PhotoPopup.asp?url=photoE/E0012/5903.JPG><img src=http://photo.hc.go.kr/photoE/E0012/5903.JPG width=600></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