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주부민방위기동대(대장 박윤옥)는 지난 2일부터 합천읍시가지의 초등학교 2곳을 포함한 학교주변 및 일해공원, 합천터미널과 읍내 우범지역을 순찰하여 아동, 청소년, 여성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해 줌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합천읍 주부민방위기동대가 주축이 되어 합천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실시하는 순찰 활동은 늦은 시간 학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여중·고생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었다.
박윤옥 대장은 “여학생들의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에 보람을 느낀다며, 현재 합천읍과 적중면에서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순찰 활동을 점차 확대하여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p><a target=_blank href=http://photo.hc.go.kr/PhotoPopup.asp?url=photoE/E0012/5950.JPG><img src=http://photo.hc.go.kr/photoE/E0012/5950.JPG width=600></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