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통합 탄생 100년 기념 대표사업 -
대야성실체화 성문건립사업 착수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합천군 통합 탄생 100년 기념 대표사업인 대야성실체화 성문건립공사를 2015년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871백만원으로 합천읍 충혼탑 입구 편도 4차선 도로상에 철근콘크리트조/슬라브 구조로 폭 27.8M, 길이 12.3M, 높이 16.9M 규모이다. 특히 성문누각에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현대적 감각을 살려 2015. 12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추진과정에서 위치 선정, 명칭, 장소 문제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합천군의 통합 100년을 기념하는 대표 사업으로 군민들의 염원과 희망이 모두 합쳐진 뜻깊은 사업인 만큼 소신을 가지고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본 사업이 예정대로 완공된다면 합천군 새로운 상징물로서 내외방문객에게 이미지 제고는 물론 합천발전의 미래상 구현과 군민의 위상을 드높이고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