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합천사랑 아이사랑 협약식’
합천군(군수 하창환)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4일 합천군청에서 합천군 내 빈곤가정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합천사랑 아이사랑’ 협약식을 가졌다.
합천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은 금년 6월부터 12월까지 합천군 내 유관기관, 사회단체, 기업, 개인을 대상으로 아동 후원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전개한다.
합천군은 관내 주요 기관·단체 참여자 동참 및 자원개발, 위기가정 긴급지원, 특기적성·생활안정비 지원 아동 발굴 및 행정적인 지원의 역할을 수행하며 어린이재단은 발굴된 사례에 대한 지원과 지역사회 내 금전적 물적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캠페인을 수행한다.
합천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의 모금액은 합천군 내 빈곤아동 후원금으로 사용되며 정기후원금 3만원 이상 신청시 초록우산 나눔현판도 전달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으로 고통 받는 아동을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아동의 능력과 가치를 향상시키고 미래사회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