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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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그리고 칭찬합니다.
작성일
2024-10-09 08:50:33
작성자
송○○
조회수:
649
오늘은 10월 6일(일요일) 신소양체육공원 다녀온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핑크뮬리가 아름답게 피어 있다고 해서 일찍 집에서 출발하여 공원으로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 주차장에서 내려 안으로 들어가보니 핑크뮬리가 저 멀리 피어 있더라구요. 일반인은 걸어서 10분정도면 갈수 있는데 ,저는 불편한 몸이라 걸어가기에는 무리 같아 주변을 살펴보니 안내소 같은 곳이 있었습니다. 안에 있는 직원에게 혹시 휠체어를 밀어줄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한점에 망설임도 없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웠습니다. 밀어주지 않았으면 집으로 되돌아
가려고 했었습니다. 직원분의 도움으로 예쁘게 피어있는 황화코스모스와 솜털 같은 핑크뮬리를 마음껏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핑크뮬리 주변에서 친절하게 안내하고, 따스하게 설명해주는 산림과 직원분과 김종* 여사분,되돌아 나올때 다시 휠체어를 밀어준 황**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합천군수와 산림과 직원분들을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