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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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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 민원지적과 김화수, 최회정님 칭찬합니다.

작성일
2026-04-29 11:22:01
작성자
정○○
조회수:
152
민원지적과 김화수, 최회정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밀린 업무를 처리하고 서둘러 간다고 했지만 퇴근 시간보다 늦었습니다. 하지만 두 분은 싫은 내색하나 없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업무도 잘 처리해주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퇴직을 하고 남들이 하는 5도2촌을 해 보려는 생각에 고향에 조그마한 전답을 마련했었습니다.   진작 합병을 해야했는데 토지에 대한 식견이 없어서 놓쳤었습니다.  정말 작은 면적이라 성가신 일이었는데 두 분은 성심을 다해 안내해주고 해결을 해주셨습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민원인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퇴직 후에는 합천 내 고향에 자리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합천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애향심을 느끼고 고향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신 두 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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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6.25 10: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