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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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면장 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일
2012-07-07 12:30:07
작성자
전○○
조회수:
2495
이인도 적중면장님을 칭찬합니다. 면장정도의 직급이라면 어느누구나 평직원 보다 조금 늦게 출근할뿐더러 걷는 회수도 아마 평직원 보다 적다고 생각을 할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면장님은 평직원 보다 출근시간도 항상 일찌기 출근 할뿐더러 출근을 하면 항상 우리 관내 마을마다 무슨 일이 어떻게 돼어있지 해야할일이 어떤일인가 살피고 주민들에게 항상 질문하고 정담을 나누다 보니 마을마다 한마을 사람처럼 돼었읍니다. 면장실에 가보면 작업복과 운동화 항상 준비가 되어있더라구요 면민과 대화 하는 면장 구석구석 살피는 면장 정말 칭찬을 하고 싶네요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 체구는 작아도 쉽게 보고 넘길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