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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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정혜련 주무관 칭찬하기
작성일
2012-07-07 16:48:07
작성자
류○○
조회수:
2765
가득채워진 손은 무겁고 빈손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때문에 남의 아픈 마음도 남의 고충도 소중히 느낀다고 합니다
항상 웃음과 상양함으로 민원인을 대해주고 가끔씩 좋은 일도 하는 우리면의 인끼짱 주무관 정혜련씨 를 칭찬 하려고 합니다
얼마전 일요일(6/7) 오후에는 우무실 마을 논두렁에 조그마한 불이 나는 바람에 전 직원이 비상소집을 ....
시가가 영양인 정혜련씨가 그곳에서 비상소집이 되는 바람에 급히 오면서도 영양 막걸리 안주 고기 과일 등 을 가지고 오는 바람에 모든 참석자 들이 배 불리 기분좋은 마음이 되어 귀가를 할 수 있었답니다
한 사람의 마음때문에 이렇게 기분이 반전되는 일이 우리 주변에 가끔씩 볼 수 는 있지만 정혜련씨는 평소 사무실에서도 모든이를 즐겁게 하기 때문에 오늘 이장들의 마음들을 함게모아 칭찬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