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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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과 손창일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일
2018-05-28 09:52:14
작성자
구○○
조회수:
1064
저희 어머니께서 삼가에서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지금 모내기철이라 논을 갈아야 하는데
삼가 아초도로 확포장 공사를 하면서 논 진입라인 경사를 높게 해서
농사용 기계가 들어가서 올라오질 못한다고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멀리 살아서 바로 가보지도 못하고 연세드신 부모님 맘 상하실 걸 생각하니 맘이 편치 않았어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군에서 담당자가 나왔는데, 논도 보고 가고 농사짓는데 아무 걱정 없이 해 드린다고
위로해 주고 가셨다네요.
주말에 어머니도 뵐 겸해서 시골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보니, 경사가 높았던 시멘트 포장을 모두 걷어내 주셨어요. 어머니께서 그동안 쌓였던 속상한 마음이 모두 풀렸다고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현장까지 오셔서 저희 어머니 바램대로 농사용 기계 들어가는 데 아무문제 없게 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시고, 바로 개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시골어르신이라고 의례적으로 처리하면 어떡하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잘 해결해 주셔서
자식으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설과 손창일 주무관님!
시골 어르신들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시고 해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회적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에서, 주무관님처럼 현장에서 귀 기울여 주시는 분이
공직에 계셔서 사회는 더 따뜻해질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