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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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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복지사 노선정 님을.

작성일
2018-07-12 08:45:32
작성자
장○○
조회수:
1021
삼복 더위에 관계자 여려분 수고 많습니다.

초계면 사회복지사가 2분인데 5계면을 뛰는 복지사 (노선정)님은 오래전 부터 15일일 간격으로 

외로운 노인집에 방문하여 위료하고. 아픈곳은 없는지 물어본다.

금년 만 80세 나에게만 오는가 하여 다른집도 방문 하여 물어보고 쌍책면에는 전화로 물어본다.

외로운 노인들은 (복지사 님이 자주와서) 외로움을 달례주고 간다고 나에게 이야기 한다.

어떤 할머니는 (복지사가 뭐꼬) 그냥 면 직원이 자주 방문한다는 것이고 이렇게 조사를 해보고 

이글을 칭찬 합시다에 올립니다.

노인들은 할일없죠 ! 외롭고 황혼에 졌는 노인들을 찾아 위로하고 아픈곳이 없는지. 혼자서 해결 못하는

것이 있으면 서류를 들고 이리저리 뛰는 여장부 입니다.

아마도 진급이 된다면 더욱더 열심히 뛰지 않을까 ? 나름대로 생각 해 봅니다.

삼복더위에 냄새나고 추잡한 노인들 집을 꺼리김 없이 마치 내 부모처럼 대하면서 오늘도 5개 면을

설치는 (노선정) 복지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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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5.08 13: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