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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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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이장님의 표본, 남정길 이장님의 따뜻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26-03-11 14:46:17
작성자
정○○
조회수:
104
안녕하세요. 최근 새로운 곳으로 전입하여 농사를 짓고 있는 주민입니다.
우리 마을 남정길 이장님을 향한 깊은 감사와 감동의 마음을 전하고자 칭찬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저는 이곳으로 전입해 오기 전, 이전 마을에서 이장의 행정 의무 태만과 독단적인 일 처리로 인해 마음고생을 심하게 겪었습니다. 꼭 필요한 농업 관련 행정 소식이나 공적 지원 사업 안내에서 번번이 소외되고, 합리적 근거 없는 차별을 겪으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과 상처가 무척 컸습니다.

그래서 처음 이곳에 왔을 때도 내심 걱정이 앞섰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남정길 이장님은 제가 겪어본 전입 전 마을의 이장과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이장님께서는 새로 온 주민이 낯설어하거나 억울하게 행정 서비스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작은 소식 하나까지 투명하고 공정하게 먼저 챙겨주셨습니다. 개인적인 잣대로 주민을 가르거나 차별하는 일 없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입장을 헤아려 자상하게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절로 칭찬이 나오고 그간의 마음고생이 씻은 듯이 낫는 기분이었습니다.

주민의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발로 뛰고, 공적 업무를 사심 없이 성실하게 수행하시는 남정길 이장님의 모습이야말로 행정 보조자이자 진정한 마을 대표의 표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장님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이곳에서의 생활과 영농 활동에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늘 애써주시는 남정길 이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이장님께서 앞으로도 늘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부디 지금의 공정하고 따뜻한 모습 그대로 오랫동안 우리 마을 이장님 자리를 든든하게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전입 자경 농민 정현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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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6.17 09: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