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에서 동리로 들어오다보면 양전에서 다리를지나자마자 우회전하면 소화전이 설치되어 있어요.
내가알기로는 소화전반경 얼마까지는 주 정차도 못하게하는걸로아는데 ….
도회지에서 소화전곁에 주차하고 십여만원의 과태료 를 납부한 기억이 있는데, 현장에는 일명 공룡알로 불리는 볏짚묶음이 놓여있는데…
개인소유물이 공공장소인 도로에있는것도 불편한데 비상시사용해야되는 소화전 곁이라 보기에 불편합니다.
이런기회를 통하여 소화전관리 전수조사를 진행하면 어떨까요?
단순히 여기만의 문제일까요?
전수조사를 통하여 비상시에 잘 사용할수있게 관리되었으면 합니다.
요즘같이 화재의 위험이 많을때 비상시를위하여 준비된 시설들이 비상시에 사용할수없다면 얼마나 피해를 확산시킬줄 어떻게 압니까?
전수조사를 통하여 화재발생시 잽싸게 사용할수있게 준비된 역량을 가졌으면 합니다.
저는 내가 제시한 이곳을 말하는게 아니라 전수조사를 통해 비상대비를 위하여 구축된 시설물이 비상시에 정상적으로 사용할수있는 준비를 관리를 점검해보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