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마을과 연결된 초계리 중심마을로 대부분의 초계면 행정기관이 이 마을에 위치해 있다. 옛이름은 “동밖” 또는 “동문촌”이었고 시장이 이곳에 있다.
내동(內東) : 교촌마을과 연결된 초계리 중심마을로 대부분의 초계면 행정기관이 이 마을에 위치해있다. 옛 이름은 “동밖” 또는 “동문촌”이었고 시장이 이곳에 있다. 합천이씨(陜川李氏)인 순생(順生)공이 합주(陜州)에서 이주(移住)하여 16대에 걸쳐 후손이 번창하고 있으며, 그리고 초계정씨(草溪鄭氏)인 학성(學性)공도 쌍백면 평구에서 이곳으로 이주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