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 1구(대지一區) 대지 1구에는 한갓, 막골, 곰실 3개 자연마을이 있으며, 한갓 마을에는 남평문씨의 후손들이 많이 살고 있다.
한갓 : (갓 - 산(山), 갓 보는 사람 - 산지기) 크고 작은 여러 암석(巖石) 사이에 마을이 이루어 졌으며 수목(樹木) 이 상상(想像)보다 크게 자라 한갓=대지(大枝)라고 한다. 남평문씨(南平文氏) 경지자손(敬智子孫)의 집성촌(集成村) 으로 학바위의 전설이 있는 마을이다.
막골 : 막골이라는 마을 이름이 생기게 된 것은 초막(草幕) 을 지여 살았다 하여 막골 곧 시묘(侍墓)살이 고을이라 하여 실을 빼고 막을 쳐놓은 골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곰실 : 황매산(黃梅山)골의 험준(險峻)한 산곡(山谷)으로 맹수(猛獸)가 많이 살았는데 그 중 곰이 이곳 사람들과 친하였다 하여 웅곡(熊谷) = 곰실이라 한다
마을현황
경지면적(ha)(논,밭),호당경지면적(ha),상수도(개소),시설별현황(개소)(마을회관,공동창고,쉼터,진료소)의 항목으로 마을현황 정보를 제공하는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