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골(地谷)은 옛날부터 연못이 있었다 하여 지동(池洞)이라 하며 진주당씨(晉州姜氏) 문량공(文良公) 희맹(希孟)의 후손(後孫) 가수현감(嘉樹縣監) 삼은(三隱) 원박(願博)의 처(妻) 숙부인(淑夫人) 문씨(文氏)가 아들 주방(住方), 주복(住福), 주우(住遇) 삼형제(三兄弟)를 데리고 이거(移居)하여 집성촌(集成村)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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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개소) |
시설별현황 (개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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